오라클 최대의 비즈니스 및 기술 콘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7(Oracle OpenWorld San Francisco 2007)’이 오는 11일(현지시각)부터 15일까지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개최된다.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7에는 약 4만2000여 명이 참여하고 1600개 세션이 마련되며, 450여 개 파트너사들이 참가해 IT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HP의 마크 허드 사장,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조나단 슈왈츠 사장, 델컴퓨터의 마이클 델 사장, AMD의 헥터 루이즈 사장, 인텔 폴 오텔리니 사장,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사장 등이 모두 이번 행사에 참여, 차세대 IT에 대한 비전과 흐름을 조망하게 된다.
오라클은 애플리케이션 세션에서 통합 작업이 완료된 피플소프트, 시벨, JD에드워드, 하이페리온 등의 솔루션 및 오라클의 기존 솔루션에 대해 고객들 및 유저에게 자세히 알릴 예정이다.
또한 테크놀로지 세션에서는 웹2.0을 비롯해 BI 및 오픈소스 등 IT 주요 이슈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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