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9일 60∼70년대 대한뉴스 등을 볼 수 있는 ‘기록이 있는 온라인 영상카페’(contents.archives.go.kr·사진)를 선보였다.
국가기록원은 새마을운동을 다룬 ‘풍요와 빈곤’(11월) 등을 월별 테마로 정해 영상물을 상영해 쉽고 재미있게 현대사의 주요 기록들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MBC에서 제작한 영상 40편을 비롯해 10편의 기록영상물도 온라인상영 허가를 얻어 추가 선보일 예정이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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