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문용식)이 게임업체 넥슨(대표 권준모) 부스 안에 ‘지스타2007’ 현장 소식을 전하기 위한 ‘아프리카 오픈 스튜디오’를 개설한다.
오는 8∼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지스타2007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엑스포다. 나우콤은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에서 활동하는 게임방송 진행자를 동원해 ‘지스타넥슨 방송국(afreeca.pdbox.co.kr/nexongstar)’에서 지스타 현장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김진석 아프리카 사업부장은 “직접 지스타를 방문하지 못하는 인터넷 사용자에게 생동감 넘치는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라며 “전시회나 박람회 등 오프라인으로만 볼 수 있었던 행사를 안방에서 즐길 수 있도록 방송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2026 국감] 韓 인터넷 속도 22위 지적에···과기정통부 “측정기준 불명확, 투자 확대 독려”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