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텍테크놀러지, 선양디엔티 등 11개 기업이 인천 송도행 막차를 타는 데 성공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환균)은 5일 지난 9월 송도 u-IT 클러스터 입주신청서를 제출한 81개 기업에 대한 심의를 벌여 선양디엔티 등 11개 기업을 u-IT클러스터 2차 입주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비스지역에는 한국파렛트풀, CJ 시스템즈 등 2개사가 선정됐다. 연구개발(R&D) 지역에는 에이스안테나, 엘엔아이소프트 컨소시엄 2개사가 선정됐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던 제조지역에는 오토전자, 하이트랙스, 대양전기공업, 아이에스테크놀러지, 블루콤, 바이텍테크놀러지, 선양디엔티 등 7개사가 뽑혔다.
송도 u-IT클러스터 2차 입주 경쟁률은 최고 15대 1을 기록하는 등 업체 간 눈치작전이 치열하게 벌어졌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