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오는 6일부터 HD캠코더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피나클시스템즈의 HD 편집 솔루션을 무상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HD촬영과 HD편집을 아우르는 HD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소니의 최신 HD 핸디캠 5종을 사면 21만원 상당의 ‘피나클 스튜디오 플러스 11’과 외장형 편집보드를 제공한다.
행사기간 중 ‘HDR-SR7’와 ‘HDR-CX7K’를 구매한 고객이 12월10일까지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 정품 등록을 하면 HDR-SR7 고객에게는 정품 가방과 배터리를, HDR-CX7K 구매고객에게는 8기가 메모리스틱을 각각 추가 증정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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