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에이치(대표 김기준)는 무채혈 연속혈당측정기의 병원임상을 본격 개시했다. 케이엠에이치는 자사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무채혈 연속혈당측정기 ‘글루콜(GluCall)’의 임상시험을 서울아산병원과 아주대학병원에서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두 병원의 임상연구심의위원회(IRB:Institutional Review Board)를 통과해 올해 2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임상계획을 승인받은 케이엠에이치는 이번 임상을 통해 글루콜의 정확성과 인체 유해성 여부 및 안정성 등을 확인받게 된다. 글루콜은 전기삼투압 방식을 이용해 채혈 없이 20분 간격으로 혈당지수를 보여주는 손목시계형 연속혈당측정기다. 채혈로 인한 번거로움과 통증을 덜어주고 지속적으로 혈당을 측정 및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장점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