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임영학 www.CJmall.com)은 23일 열리는 서울 콜렉션 행사에 자체 브랜드(PB) 란제리 제품인 ‘피델리아’를 공식 출품한다고 밝혔다.
서울 콜렉션 행사에 홈쇼핑 업체의 PB 브랜드가 출품되기는 처음이며, 피델리아는 지난해 10월 박윤정 디자이너의 영입을 통해 선보인뒤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왔다.
박 디자이너는 이번 콜렉션에서 총 70개의 작품을 선보이며, CJ홈쇼핑은 23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CJ몰의 인터넷라이브 방송 ‘쌩쌩라이브’와 곰TV를 통해 서울 콜렉션의 피델리아 패션쇼를 생중계한다.
CJ홈쇼핑은 이번에 출품된 작품들을 오는 12월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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