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대표 하병호)은 23일 간판 프로그램인 ‘클럽 노블레스’ 방송 400회를 맞아 특집전을 열어 주요 명품 브랜드 상품을 특가에 판매하고,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23일(화)과 26일(금) 이틀에 걸쳐 480분 동안 방영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페라가모·헤리티지·에트로 등 주요 명품브랜드가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신데렐라 비자금 400만원(5명)과 노블레스 잡지 11월호(400명) 등이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이밖에 상품에 따라 무이자 10∼12개월 할부혜택과 자동주문전화 1∼3만원 할인, 추가 구성품 증정 등 부가 혜택도 주어진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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