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이상현)는 사내 조직 활성화 및 임직원 유대강화를 위해 ‘제4회 게임 왕중왕전’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플레이스테이션 비디오 게임인 ‘철권’을 부서와 부서간 또는 개인대 개인 간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 승자를 가리는 사내 행사다.
이 회사는 젊은 직원들의 비중이 높은 만큼 비디오 게임을 사용하는 직원도 많아 게임 행사는 매우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상현 신세계I&C 사장은 “게임을 통한 직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업무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 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일할 맛나고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가 잘 뿌리내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