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이상현)는 사내 조직 활성화 및 임직원 유대강화를 위해 ‘제4회 게임 왕중왕전’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플레이스테이션 비디오 게임인 ‘철권’을 부서와 부서간 또는 개인대 개인 간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 승자를 가리는 사내 행사다.
이 회사는 젊은 직원들의 비중이 높은 만큼 비디오 게임을 사용하는 직원도 많아 게임 행사는 매우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상현 신세계I&C 사장은 “게임을 통한 직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업무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 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일할 맛나고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가 잘 뿌리내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