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이상현)는 사내 조직 활성화 및 임직원 유대강화를 위해 ‘제4회 게임 왕중왕전’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플레이스테이션 비디오 게임인 ‘철권’을 부서와 부서간 또는 개인대 개인 간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 승자를 가리는 사내 행사다.
이 회사는 젊은 직원들의 비중이 높은 만큼 비디오 게임을 사용하는 직원도 많아 게임 행사는 매우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상현 신세계I&C 사장은 “게임을 통한 직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업무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 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일할 맛나고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가 잘 뿌리내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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