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C소프트웨어(대표 스티븐 저커)는 프로비져닝 및 구성에서부터 유지보수 및 컴플라이언스까지 IT서비스 라이프 사이클을 자동화하는 차세대 BMC 서비스 자동화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BMC 서비스 자동화 솔루션은 고객에 맞는 기준, 정책, 프로세스에 따라 운영되며, 반복적인 IT 업무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정의해 운영 효율성 및 유연성을 개선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 모든 프로비져닝, 업무 업데이트, 물리적 및 가상 서버의 구성, 네트워크 인프라의 구성 및 재구성 뿐만 아니라, 운영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웹콘텐츠, 보안패치를 포함한 소프트웨어의 구축 및 배치 기능을 제공한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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