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대표 이완근 www.shinsung.co.kr)는 태양전지 제조를 위한 공정자동화(FA)장비 개발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성이엔지는 2기 공장부터 태양전지를 제조하는 청정공간(클린룸)에서 태양전지 원판(웨이퍼)을 이송하는 공정자동화장비를 자체 개발해 조달할 예정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클린룸 및 공정자동화장비업체인 신성이엔지는 기존 축적된 기술을 활용해 자동화장비를 국산화함으로써, 투자비 절감 등에 나선다.
신성이엔지는 내년 4분기 가동에 들어가는 1기 공장에는 독일 센트로썸으로부터 태양전지 제조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도입키로 결정해 놓고 있다.
이완근 신성이엔지 회장은 “내년 4분기 대량생산에 들어가는 태양전지 1기 공장에 대한 안정적인 가동을 위해 센트로썸으로 부터 태양전지 제조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도입키로 했지만 2기 공장부터는 단계적으로 장비 국산화를 실현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