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www.fujixerox.co.kr)는 오는 11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e비즈 엑스포 2007’에서 자사의 ‘맞춤형 문서 전자화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맞춤형 문서 전자화 솔루션은 고객이 별도의 조작 없이 복합기의 LCD 패널에서 원하는 문서형식을 클릭한 뒤 복사하듯 스캔을 하면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에 맞는 전자문서가 생성되고 공인전자문서보관소로 자동 저장되는 솔루션이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전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종이문서가 복합기 스캔을 통해 전자문서로 변하고 공인전자문서보관소에 저장되는 맞춤 솔루션의 전 과정을 직접 선보일 계획이다.
손문생 사장은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사업이 급부상하면서 문서보관이 편리하고 비용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전자문서 솔루션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단 한 번의 스캔 과정만으로 전자문서가 완성되는 간편한 문서 전자화 솔루션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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