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수 청주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교수(50)가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25주년 기념판(2008)에 등재됐다.
청주대 학술정보처장이기도 한 김 교수는 이동통신분야에 남다른 연구 업적을 갖고 있으며 현재 이동 무선채널에서의 페이딩 현상이 통신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 중이다.
지난해 7월부터 한국학술진흥재단의 기초연구사업인 ‘모바일 애드혹 무선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신뢰성 및 전력 절약방안에 관한 연구’도 수행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4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5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6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7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8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9
[ET시론] 환경영향평가, 규제가 아닌 기술로 돌아가야
-
10
[사설] 中OTA, 韓소비자 보호 책임 높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