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하이네트는 변일석 이노메디시스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국하이네트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현 이노메디시스 변일석 대표이사와 오토에버시스템즈 컨설팅사업실장을 역임한 김영준씨 및 현 이노메디의원 홍기웅 원장을 신임이사로 선임한 후, 이사회를 통해 변일석 신임이사를 한국하이네트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또 이번 임시주총에서 정관 개정을 통해 기존 IT중심의 사업목적에 재생의학 관련 치료법 및 제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업 등을 추가했다.
신임 변 사장은 일본 타쿠쇼쿠대학 MIS(경영정보학)을 전공한 후 신일본약업를 거쳐 현재 이노메디시스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그는 "한국하이네트와 이노메디시스의 강점을 잘 융합해 IT와 BT간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해 두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하이네트는 지난 8월 항암면역세포치료 전문기업인 이노메디시스를 자회사로 편입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