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통신 전문업체인 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은 로보트 태권브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태권브이를 이용한 각종 ‘IT+ CT’ 결합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태권브이를 이용한 애니메이션 사업, 영화 제작 사업 등 관련 지리정보서비스(GIS) 기술지원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 시장을 창출할 계획이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은 또한 로보트 태권브이 3D 영상물 제작에 GIS 솔루션인 ‘인트라맵 4D’ 등 국산 기술력을 제공한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