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통신 전문업체인 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은 로보트 태권브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태권브이를 이용한 각종 ‘IT+ CT’ 결합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태권브이를 이용한 애니메이션 사업, 영화 제작 사업 등 관련 지리정보서비스(GIS) 기술지원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 시장을 창출할 계획이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은 또한 로보트 태권브이 3D 영상물 제작에 GIS 솔루션인 ‘인트라맵 4D’ 등 국산 기술력을 제공한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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