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황대준, 이하 KERIS)이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표준개발협력기관 지정제도란 KS안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이나 단체를 지정·운영하는 제도로서, KS 제정 신청 등의 실적이 최근 5년 이내에 최소 3회 이상 있어야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받을 수 있다.
KERIS 측은 교육정보를 국가표준(KS)에 따라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고, 이를 위한 적정한 전문인력 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작용해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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