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황대준, 이하 KERIS)이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표준개발협력기관 지정제도란 KS안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이나 단체를 지정·운영하는 제도로서, KS 제정 신청 등의 실적이 최근 5년 이내에 최소 3회 이상 있어야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받을 수 있다.
KERIS 측은 교육정보를 국가표준(KS)에 따라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고, 이를 위한 적정한 전문인력 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작용해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4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5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6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7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8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9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10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