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황대준, 이하 KERIS)이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표준개발협력기관 지정제도란 KS안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이나 단체를 지정·운영하는 제도로서, KS 제정 신청 등의 실적이 최근 5년 이내에 최소 3회 이상 있어야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받을 수 있다.
KERIS 측은 교육정보를 국가표준(KS)에 따라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고, 이를 위한 적정한 전문인력 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작용해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