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특송 업체인 TNT코리아(대표 김종철 www.tnt.com/kr)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생명과학 시장에 특화된 특수물류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기로 하고, 12일 개최된 ‘바이오 코리아 2007’ 전시회에 특화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의약·제약품 등 생명과학 제품들은 통상 시간·온도 등에 민감해 특수 제작된 패키지와 전문 운송과정이 구현된 ‘콜드체인매니지먼트’가 필요하다.
TNT는 특히 임상실험 물류 서비스 가운데 냉동 운반과 상온 운반 등 두가지 전문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싱가포르·미국 등 전세계 8개 지역에 생명과학 물류센터를 운영중이다. 김종철 사장은 “그동안 국내외 시장에서 축적한 특수 물류 경험을 바탕으로 생명과학 물류 사업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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