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특송 업체인 TNT코리아(대표 김종철 www.tnt.com/kr)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생명과학 시장에 특화된 특수물류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기로 하고, 12일 개최된 ‘바이오 코리아 2007’ 전시회에 특화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의약·제약품 등 생명과학 제품들은 통상 시간·온도 등에 민감해 특수 제작된 패키지와 전문 운송과정이 구현된 ‘콜드체인매니지먼트’가 필요하다.
TNT는 특히 임상실험 물류 서비스 가운데 냉동 운반과 상온 운반 등 두가지 전문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싱가포르·미국 등 전세계 8개 지역에 생명과학 물류센터를 운영중이다. 김종철 사장은 “그동안 국내외 시장에서 축적한 특수 물류 경험을 바탕으로 생명과학 물류 사업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