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현장 중심의 영업지원을 위해 정보기술(IT)본부 직원이 영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찾아가는 맞춤 IT 서비스’와 IT본부 전 직원과 영업점을 1대 1로 매칭하는 ‘영업점 전담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기업은행 CIO인 서재화 부행장은 “영업점과 IT부서간 상시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영업현장의 소리를 청취하여 IT시스템에 즉각적으로 반영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지난 6일 차세대시스템 가동 3 주년을 맞아 직원화합행사를 가졌다. 기업은행 차세대시스템은 상품 개발의 이노베이션을 통해 개발 생산성이 7배 증가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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