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환 정통부장관 내정자가 4일부터 제11대 정보통신부 장관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국회는 3일 열린 과학기술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영환 내정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에 따라 유 내정자는 4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취임식은 이날 오후 정통부에서 열릴 예정이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