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환 정통부장관 내정자가 4일부터 제11대 정보통신부 장관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국회는 3일 열린 과학기술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영환 내정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에 따라 유 내정자는 4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취임식은 이날 오후 정통부에서 열릴 예정이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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