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솔루션업체인 씨아이에스테크놀로지(대표 이준 www.cistech.co.kr)는 공중파 디지털전환 사업과 뉴미디어 산업인 IPTV사업과 지역지상파DMB사업 관련 솔루션 계약이 잇따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KBS 1TV 디지털주조 구축 프로젝트에 핵심솔루션인 자동송출시스템(APC)와 송출운행시스템을 공급하기로 주 SI사업자인 LGCNS와 계약을 체결했다. KBS 1TV디지털주조는 기존 테이프 방식의 송출 대신 비디오서버를 이용하여 디지털송출을 하며 실시간으로 운행시스템과 디지털광고시스템을 연동,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송출이 가능하다.
이에앞서 씨아이에스는 올 초 일본 NEC 및 불이정보통신과 함께 KBS 대전총국에 다목적부조(MPNS)구축 프로젝트에 SW개발을 담당하기도 했다.
또 LG데이콤에서 추진중인 IPTV 구축 프로젝트에도 IPTV서비스 운용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미디어운용통합관리시스템(IMCS)를 공급하기로 LGCNS와 계약을 체결했다.
IMCS는 라이브채널, 주문형비디오(VoD), 양방향, TV포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저작권관리(DRM)·데이터방송·EPG서버 등과 같은 다양한 시스템들과의 연동되는 핵심시스템이다.
또 이 회사는 6개 권역, 9개 지역 민방사에 구축될 지상파 DMB용 자동송출시스템(APC)과 한국DMB에 구축할 자동송출시스템(APC) 및 방송정보시스템(BIS)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준 사장은 “중동지역에 디지털방송 솔루션을 수출했고 아울러 미국 지역에도 기존에 솔루션을 공급한 4개방송사의 확장 프로젝트도 곧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