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말 에릭 슈미트 구글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방문한 데 이어 9월과 10월 구글 본사 임원이 대거 방한한다.
이 중 가장 먼저 한국을 찾는 이는 데이비드 은 부사장. 콘텐츠 파트너십 부문을 맡고 있는 데이비드 은 부사장은 ‘디콘(DICON) 2007’ 행사 참석을 위해 내달 11일 한국을 찾는다. 이어 수킨더 싱 캐시디 아태·남미 총괄 부사장은 내달 14일 ‘2007 세계여성포럼’ 행사에 참석한다.
‘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리는 빈트 서프 구글 부사장도 오는 10월 17일 한국을 방문한다. 10월 24일에는 리차드 킴버 동남아시아 세일즈 디렉터가 잇따라 방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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