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 사진 등 지구촌 곳곳의 각종 지리정보를 제공해온 구글어스가 이번에는 ‘지구 밖’으로 눈을 돌렸다. 바로 ‘우주’다.
‘스카이(Sky)’로 명명된 이 서비스는 22일부터 시작된다. 이를 통해 구글어스는 1억개의 행성과 2억개의 은하계에 대한 상세 이미지를 제공한다.
특히 이들 이미지는 구글어스의 다른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줌인(zoom in)’ 기능 등이 있어 마치 우주를 비행하는 듯한 가상효과도 맛볼 수 있다는 게 구글 측 설명이다.
구글어스는 스카이 서비스를 위해 미 항공우주국(NASA)과 각급 천문연구소에서 영상자료를 확보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구글 어스의 최신 버전을 내려받아야 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