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셈(대표 김형균 www.unisem.co.kr)은 ‘칠러 장치의 전자식 팽창밸브 제어 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전자식 팽창 밸브에 허용되는 신호출력을 단계별로 균등 분할하는 기술로, 기존 유니셈이 생산하는 장비의 품질 및 성능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칠러(Chiller)는 반도체 제조공정 중 화학적 또는 물리적인 식각 공정에서 챔버 내의 열을 제어해 양질의 웨이퍼가 생산될 수 있도록 하는 자동 온·습도 조절 장치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6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7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