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스프(대표 조진욱)는 폴리아릴술폰 계열의 고기능성 플라스틱 신소재인 ‘울트라손(Ultrason) P’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울트라손P는 충격에 대한 인성과 강도를 측정하는 샤르피노치충격강도 테스트에서 다른 무결정질 고온물질보다 10배정도 높은 값을 보일만큼 충격 저항성이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강력한 세척제·살균제, 고온 등에 동시 노출되더라도 손상이 발생하지 않으며 고온증기를 최대 2000회까지 견딘다고 덧붙였다. 이 제품은 수도배관 연결부나 밸므, 항공기 내부 등 분야에서 높은 활용도가 기대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