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넷(대표 주영섭 사장www.hyundaiautonet.co.kr)은 미국의 세계적인 품질 조사기관 J.D.파워가 발표한 ‘2007 멀티미디어 품질&만족도 조사’에서 카오디오부문 1위에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현대오토넷은 자동차 멀티미디어 시장 중 가장 큰 규모인 AM/FM/CD플레이어 제품군에서 가장 적은 초기 품질불량 건수로 1위에 올랐다. 일본의 알파인과 클라리온, 미국의 비스테온과 델파이 등이 뒤를 이었다.
현대오토넷의 AM/FM/CD플레이어 제품은 엑센트(베르나)·엘란트라(아반떼)·아제라(그랜저)·투싼·스포티지 등의 현대·기아차에 장착돼 미국에 수출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IQS 품질 조사의 일환으로 미국 카 멀티미디어 시장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제품군을 대상으로 26개 분야의 질의 응답을 통해 이뤄졌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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