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서울YMCA가 공동 주최한 ‘중국 어린이 동요 콩쿠르’가 28, 29일 이틀에 걸쳐 중국 연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행사는 한국어 동요 보급을 통해 민족혼을 고취하고 민족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두 기관은 24년째 현지에서 동요 보급 운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연변 조선족 자치주 6개현, 2개시에서 총 2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해 평소 다진 실력을 과시했으며 우승은 로국화 어린이에게 돌아갔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