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전문업체 지어소프트(대표 한용규·추연 www.gaeasoft.co.kr)는 지난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41% 증가한 89억원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4.8% 증가한 8억 2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매출상승은 KTF SHOW관련 각종 인프라구축과 콘텐츠 개발, HSDPA사이트구축, 운영사업 수주확대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지어소프트는 지난 4월 2005년에 발행한 600만 달러의 해외전환사채를 자체 자금으로 조기 상환, 소각한 바 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