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의 네트워크 모니터가 전세계 공공기관으로 부터 각광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크로아티아 교육부에 네트워크 모니터를 공급한데 이어 네덜란드 시청·경찰청·상업은행 등에도 800여대를 공급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네트워크 모니터(모델명:싱크마스터 720/920XT)는 모니터에 간단한 네트워크 모듈을 내장하고 윈도 등 자체 운영시스템을 갖추어 별도의 개인 컴퓨터나 추가장비 없이 서버와 네트워크 연결로 간단한 문서 작업과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하윤호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정보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대를 맞아 삼성전자 네트워크 모니터가 해외 주요 공공기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마케팅을 더욱 활발히 전개해 B2B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