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석 만화작가는 28일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진행하는 7월의 ‘열린강좌’에 참석 ‘작가와 독자간 소통의 어려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최 작가는 ‘공룡 둘리의 슬픈오마쥬’ ‘습지생태보고서’ ‘나는 대한민국 원주민’ 등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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