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까’의 개발사인 부즈(대표 깁부경)가 신규 캐릭터인 ‘캐니멀’을 활용한 사업을 MBC 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깜부’ 등의 캐릭터가 방송사의 프로그램의 마스코트로 활용된 적은 있지만 캐릭터업체가 방송사와 자사의 캐릭터를 활용한 공동사업을 펼치기는 처음이다.
캐니멀은 부즈가 온라인 론칭을 위해 개발한 캐릭터로 캔과 동물이 결합한 형태를 띄고 있다. 캐릭터 기획에서 개발까지 2년여의 시간이 걸렸으며 시안만으로도 국내외 라이선스 사업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부즈는 오늘 오후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MBC와 공동사업에 대한 설명회에서 향후 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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