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이 최근 증시 과열에 따른 리스크 관리를 위해 23일부터 신규 신용계좌 개설을 전면 중단한다.
우리투자증권은 이에 앞서 지난 2일부터 온라인 신규 신용계좌 신청을 차단했으나 이후 신용대출 잔고 증가세가 지속되자 온라인은 물론 객장 방문을 통한 계좌 신청까지 모든 신규 신용계좌 개설을 중단키로 했다.
신규 신용계좌 개설 중단과 함께 기존 우리투자증권 신용계좌 이용고객의 신용한도도 대폭 축소된다.
23일부터 개인 투자자 신용한도가 10억원에서 3억원(장기투자형은 5억원)으로 낮아지며 신용보증금율도 신용 유형별로 10%p씩 상향 조정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