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대표 이숙희 www.dnshop.com)은 ‘다이나톤’ 디지털피아노를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피아노 레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디지털 피아노 전문가가 구입고객을 직접 방문, 상세기능과 연주법 등을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 시연까지 해준다. 레슨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은 다이나톤 클래식 ‘DHP-500’과 ‘DHP-700’으로 전문가급 연주가 가능하다.
디지털피아노 레슨 서비스는 내달 17일까지 구매를 완료한 서울 및 경기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피아노 설치 후 2∼3일 이내에 날짜 확인 후 방문교육한다.
신재명기자@전자신문, j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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