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판TV 제조·판매업체 휴리프(옛 우성넥스티어·대표 안철수 www.hulif.co.kr)는 PC업체 디직스세미콘에 와이드 LCD 모니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휴리프는 48.26㎝(19인치), 55.88㎝(22인치) 제품 총 1만8000대를 공급하게되며 계약 금액은 총 36억원으로 전년 매출의 약 15%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기존 거래선인 필립스, 펠코 이외에 신규 거래선을 확보하고 71인치 전자칠판, 와이드 모니터 등 디스플레이 사업 품목을 다양화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휴리프는 지난 1일자로 우성넥스티어에서 사명을 변경했으며 기존 디스플레이사업 이외에 풍력에너지, 토양에너지 사업 등 신성장동력 사업을 3대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6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7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8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9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