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은 SAP 컨설턴트가 오라클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개발해 실시한다.
한국오라클은 참가자들이 오라클과 SAP의 ERP 시스템의 기능을 정확하게 비교, 대조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무에서 오라클을 개발,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핵심 ERP 모듈인 금융(FIN), 구매(PO), 주문(OM), 제조(MFG) 등 4가지 과정으로 진행한다.
이경창 한국오라클 상무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오라클 교육사업본부가 다년간의 경험과 최고의 오라클 전문교육, 컨설팅 경험을 통해 개발한 것”이라면서 “오라클은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교육 시장을 확대하고 신규 사업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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