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코리아(이하 넷앱, 대표 정철두)는 이기종 스토리지 환경에서 스토리지에 대한 단순 관리와 운영 비용을 절감시켜 줄 새로운 소프트웨어(SW)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발표한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리플리케이터X(ReplicatorX)를 기반으로 한 4개의 SW 제품으로 △재해복구 △테스트 및 개발을 위한 데이터 복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지속적인 비즈니스 제공 등을 위한 엔터프라이즈급 리플리케이션 SW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과 스탠다드 에디션으로 구성돼 복구 사이트에서 비용이 높고 단일 벤더의 스토리지 시스템을 사용해야 했던 리플리케이션 솔루션의 문제점을 해결해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정철두 사장은 “넷앱은 이기종 벤더 스토리지 환경을 위해 유연성과 비용 절감을 위한 계층화된 스토리지 접근법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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