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통신·방송 솔루션 전문 기업 리노스(대표 노학영, 이원규)는 서울도시철도9호선 1단계(김포공항∼강남역) 주파수공용통신(TRS )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토피스E&M과 73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리노스는 “이번 계약이 열차무선통신망 구축으로는 4번째이며 서울 지역에서는 최초로 도시철도 주파수공용통신(TRS) 구축 사업에 착수하는 것”이라며 “9호선 TRS는 주파수 이용효율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국가통합무선망(GRN)과도 연동이 되도록 설계돼 일사불란한 재난현장 지휘를 동시에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노스는 부산지하철 3호선, 인천공항철도, 대구지하철 1호선에도 주파수공용통신(TRS)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