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원(원장 박동욱 www.keri.re.kr)이 국내 처음으로 4000Ah이하 축전지(신·재생 에너지설비)의 성능을 검사할 수 있는 국가공인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전기연구원은 최근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이에 대한 인증서를 교부받고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 및 이용, 보급 촉진법 시행규칙에 따라 앞으로 에너지관리공단을 대행해 4000Ah 이하 모든 신·재생 에너지설비를 위한 축전지에 대해 성능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전기연구원의 이번 검사기관 지정에 따라 국내 소용량 및 대용량 축전지의 품질향상은 물론 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창원=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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