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주식매매시 돈을 빌려주는 신용거래에 개인 신용평가정보(CB) 결과를 반영한다고 2일 밝혔다.
개인 CB는 19개 은행·카드·보험사가 설립한 한국개인신용으로부터 제공받은 신용보고서 및 신용평점을 기준으로 작성돼 고객 신용거래 심사에 적용된다.
우리투자증권은 개인 CB를 바탕으로 고객 신용등급을 5개 구간으로 분류해 신용도가 높은 고객에게는 보증금율을 완화하는 한편 낮은 신용도 고객은 부적격 대상자로 보고 신용거래를 제한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