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홈페이지(www.bok.or.kr) 내 ‘인터넷 외환거래 심사업무’를 개편, 외환거래 신고양식과 외환거래 심사업무 핸드북 등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은은 인터넷 외환거래 심사업무 코너를 통한 연간 질의건수가 1000여건에 이를 정도로 관심이 높아 국민들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용을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편으로 외환거래를 처음 신고하는 민원인을 위한 신고 및 신청양식 작성례가 수록됐으며 주요 질의답변 코너 신설로 신고관련 내용을 미리 조회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5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6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7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