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e스포츠대회 ‘ESWC 2007’에 출전하는 한국 국가대표단이 내달 4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다.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와 인터내셔널이스포츠그룹(대표 홍원의, 이하 IEG)이 공동 주최한 ‘ESWC2007 한국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최종 본선 티켓을 거머쥔 ‘워크래프트3’ 종목 이성덕 선수와 ‘카운터스트라이크’ 종목의 이스트로팀, ‘ESWC 2006’의 디펜딩 챔피언인 ‘워크래프트3’ 노재욱 선수가 그 주인공.
내달 5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ESWC2007’은 54개 국 8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 ‘카운터스트라이크’ 남성부와 여성부, ‘워크래프트3’ ‘프로에벌루션사커6’ 등의 종목을 겨루며 총 상금 18만달러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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