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키시스템즈(대표 하야시 히로시 www.okiprinting.co.kr)는 올해 브랜드 파워를 높이면서 판매망 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프린터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전국적인 AS망 및 판매 대리점 망 구축과 폭 넓은 제품군 도입으로 기업용 프린팅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예정이다.
한국오키시스템즈의 컬러 레이저 프린터인 ‘C5900n’ 모델은 분당 최대 컬러 26매, 흑백 32매의 출력속도와 첫 장 출력에 걸리는 시간도 컬러 9초, 흑백 8초로 동급대비 상당히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디지털 LED 싱글패스 방식’으로 속도가 빠르고, 용지 걸림이 적어 장당 출력비용(CPP)을 절감시켰고 명함에서부터 CD라벨, 1.2m 배너까지 인쇄 가능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월 최대 6만장을 인쇄할 수 있고 최대 930장까지 용지를 적재할 수 있어 많은 인쇄량을 요구하는 기업과 소규모 오피스(SOHO) 시장에서 크게 각광받고 있다.
또한 네트워크 관리자가 네트워크 상의 모든 프린터를 원격 관리 감독하고 토너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동 인쇄비용을 계산해 사용자가 개별 또는 그룹별 컬러와 흑백 인쇄 양을 제한할 수도 있어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40GB의 하드 드라이브와 최대 768MB까지 메모리를 확장해 사용할 수 있어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사용해도 빠르고 안정적인 프린팅 작업도 가능하다.
하야시 사장은 “고장 없는 완벽한 제품을 공급하는 데 역점을 두고 점진적으로 전국적인 AS와 판매 대리점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온라인 서비스망 확대를 포함한 고객 로열티 향상의 시스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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