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시스템(대표 정순철 www.t1sys.com)은 디지털 전자악보 시스템 ‘칼리오페’와 디지털 멀티 디스플레이 시스템 ‘익투스’를 중점 전시한다.
칼리오페는 기존의 종이악보를 대체하는 것은 물론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제품이다. 디지털화된 악보를 TFT LCD 기반의 디스플레이 장치를 통해 지휘자와 반주자, 파트별 단원 간 네트워크로 공유하고, 대화기능을 통해 각 단원을 제어할 수 있다.
손쉬운 악보관리 기능을 지원하는 차세대 음악 연주·교육용 악보 시스템으로 특허 출원 중에 있다. 이 시스템은 연주의 흐름에 맞춰 자동으로 악보를 넘겨줘 연주자가 연주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음악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익투스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장치인 TFT LCD를 활용한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디스플레이 시스템으로 네트워크 기반의 원격 콘텐츠 관리 및 제어 솔루션을 통해 서로 다른 원격지에 설치된 다양한 형태의 디스플레이 장비를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다.
특히 특허 출원 중인 자체 개발 디지털 방식의 멀티보드를 탑재해 최적의 디지털 영상신호를 다수의 패널에 화질 손상 없이 보여줄 수 있으며 패널 간의 화이트 밸런스를 자동으로 맞춰줌으로써 기존 멀티비전의 문제점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정형화된 멀티비전과 달리 다양한 화면구성은 물론, 단일패널에서 다수의 패널까지 자유로운 모니터 구성과 배치로 주변 환경과의 조화와 예술적 감각의 구현 등 디지털 아트적인 디스플레이로 차별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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