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가전의 미래를 한눈에’
20일 막을 올리는 SEK2007은 그야말로 미래 첨단 가전의 경연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가전에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작품’과 다양한 기능을 한 대의 기기 안에 담은 컨버전스 제품이 주요 제품으로 소개된다.
삼성전자·LG전자는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평판TV와 휴대폰·PC 등 최신 소비자용 디지털 가전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올해 들어 B2B 영역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프린터 관리 솔루션 등으로 기업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퀴담 LCD TV, 우드 PDP TV 등을 전면에 배치함으로써 예술과 기술의 완벽한 조화를 과시할 계획이다.
레인콤 등의 부스에서는 올 하반기 출시될 최신 디지털 가전 신제품을 미리 만날 수 있다. 내비게이션 단말기, 와이파이 단말기 등 레인콤이 새롭게 도전하는 영역의 제품을 선보인다. <편집자주>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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