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대학교 BcN엔지니어링연구센터(센터장 박홍식 교수 www.bcn-itrc.org/)는 광대역 통합망(BcN)의 성공적 구축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원천 기술의 체계적인 개발과 인력 양성을 위해 정보통신부 지원으로 2004년 9월 설립됐다.
8년간의 사업기간 동안 BcN 서비스 품질 제어 기술, BcN 망 구조 설계 기술, BcN 시스템 제어 기술 등의 체계적인 개발 및 BcN 관련 법·제도의 종합적인 정비를 위한 방안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하며, 산업체가 요구하는 기술과 비즈니스 마인드를 함께 갖춘 우수한 인재를 양성했다.
이를 위해 현재 8개 대학(ICU·이화여대·한국외대·경북대·강원대·숭실대·한국항공대·충북대)이 참여하고 있으며 ETRI, SKT 등 국내외 유수 기업 및 연구소와의 협약을 통해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로컬 네트워크에서의 단말 이동에 따른 트래픽 스위칭’ ‘홈네트워크를 고려한 서비스 이동성 지원 방안’ ‘IMS 기반 MBMS 제어 시스템’ ‘와이브로&HSDPA 통합 시스템 레벨 시뮬레이터’ 등을 선보인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