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문화관광부 차관은 17일 미국 게임업체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마이크 모하임 대표(CEO) 등 핵심 경영진 일행의 예방을 받고, ‘지스타2007’ 참가를 비롯해 게임물등급분류 문제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박 차관(왼쪽부터 셋째)이 마이크 모하임 CEO(〃 넷째) 등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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