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0일 ‘2007년도 임베디드SW 시제품 제작지원 사업’ 대상과제 11개를 수행할 기업으로 넥스디지탈, 코스모탄, 팬래버레토리, 한국스마트카드 등 11개사를 선정했다. 과제는 모바일, 디지털방송, 텔레매틱스 등 IT 분야와 함께 조명, 전자펜 등이 포함돼 있으며 지난달 접수받은 총 44개 과제제안서 가운데 심의위원회의 1, 2차 평가와 현장실사 등을 거쳐 선정됐다.
정통부는 선정된 과제에 시제품 개발비 50% 범위에서 6000만원부터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고 개발 후에도 전시회 홍보부스 제공, 시험·인증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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