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은 퀄컴칩 탑재 휴대폰 수입을 금지한 ITC 결정을 기각하도록 부시 행정부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폴 제이콥스 퀄컴 CEO는 “ITC의 수입금지 결정은 잘못된 것이며 권한을 넘어선 판결”이라고 주장했다. 또다른 회사 관계자는 퀄컴이 브로드컴과 분쟁 중인 특허 기술을 우회하는 디자인 기술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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