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초자는 재고 증가로 TV용 브라운관 유리의 생산라인 3개의 가동을 중단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가동이 중단된 3개 라인에서는 지난해 총 534억4762만4000원의 매출이 발생했다.
한국전기초자는 현재 가동 중인 생산설비는 패널 용해로 2기 5개 라인 및 용해로 1기 2개 라인 등 총 7개라고 설명했다.
장지영 기자@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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