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전국 28개 대학 및 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3000여종의 연구장비를 60% 할인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쿠폰)를 연중 수시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기업당 바우처 구매 상한액도 기존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 중소기업이 보다 많은 장비를 연구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장비 이용 쿠폰을 구매하려는 중소기업은 연구장비·인력종합검색시스템(trin.smba.go.kr)에 접속해 신청서류를 제출하고, 장비 이용료의 40%를 지정된 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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