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최호 www.onsetel.co.kr)은 충북 오창과학단지 첨단화 민간사업자로 선정돼 인터넷데이터센터(IDC) 구축사업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재단법인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원장 한철환 www.ochang.net)과 ‘민간자본을 활용한 오창 IDC 구축 및 운영’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IDC는 지식산업진흥원이 신축중인 오창 U-플랫폼운영센터 2층(200여평)에 구축할 계획이며 2009년까지 진흥원과 온세통신이 공동 운영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흥원은 온세통신의 IDC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 IDC 구축과 운영의 전문성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온세통신은 오창과학단지 내 IDC 구축 노하우 및 운영에 따른 공동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충북지역의 BT·IT등 첨단 벤처·중소기업 직접 육성을 위해 2003년 충청북도의 재단법인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설립및지원에관한조례에 근거해 설립됐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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